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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‘심정지 후 기증’ 추진…‘장기·조직 기증 및 이식’ 첫 종합계획 마련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5-10-27 조회수 60

부가 오늘(16일) 심정지 후 장기기증 도입 등을 담은 ‘제1차 장기 등 기증 및 이식에 관한 종합계획(2026~2030)’을 확정 발표했습니다.

기존에는 장기 기증이 뇌사자 등으로만 한정됐었지만, 이를 연명의료 중단 후 심정지 상태(순환정지)로 확대하는 내용이 핵심입니다.

이번 계획은 지난 2023년 6월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 개정 후 마련한 첫 번째 종합계획으로, 복지부는 국가가 처음으로 기증과 이식 전반을 포괄하는 종합 대책을 마련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

향후 5년 치 종합계획은 ▲연명의료 중단 후 심장사한 기증 희망자의 장기기증(DCD : Donation after Circulatory Death) 법제화 ▲향후 5년간 민간 중심에서 공공까지 기증 희망 등록기관 확대 ▲기증자 예우 강화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.

복지부는 DCD가 장기 기증과 이식의 수급 불균형을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

출처 : ‘심정지 후 기증’ 추진…‘장기·조직 기증 및 이식’ 첫 종합계획 마련 | KBS 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