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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연명의료 중단 45만 건 육박·사전의향서 등록 누적 300만 건 넘었지만…스스로 결정은 절반 수준" |
관리자 |
2025-09-2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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갑작스런 친구의 죽음... 그런데 장례식이 이상했던 이유 |
관리자 |
2025-09-09 |
14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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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직 의사들 “생애말기 연명의료중단은 소극적 안락사” |
관리자 |
2025-09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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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당신의 어머니는 ‘조력 사망’ 하셨습니다” 메시지 한 줄…아일랜드女의 눈물 |
관리자 |
2025-09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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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스피스 대상에 치매·신부전·심부전 환자도 포함 추진 |
관리자 |
2025-09-0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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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법 지키려 설치는 했지만…” 텅 빈 임종실, 호스피스 인프라 함께 키워야 |
관리자 |
2025-09-0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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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명의료 중단 등 기록 허위작성 시 ‘2시간’ 이상 의무교육 |
관리자 |
2025-08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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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연명치료 중단하겠다" 300만명 돌파…'존엄사'와의 차이는 [뉴스설참] |
관리자 |
2025-08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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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집에 있는 듯” 호스피스 원조 英, ‘임종-돌봄 평가’ 1위 [품위 있는 죽음] |
관리자 |
2025-08-2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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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만, 병동 곳곳 ‘연명의료 내가 결정’ 문구…치매환자도 선택권 [품위 있는 죽음] |
관리자 |
2025-08-27 |
7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