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존엄한 죽음 위해…"연명의료중단 시기 늘리고 장례문화 바꿔야" |
관리자 |
2025-05-26 |
408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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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 의료적조력자살(MAiD) 승인 사례에 대한 아버지의 법적 대응, 자폐 진단을 받은 딸의 사례 |
관리자 |
2025-05-20 |
406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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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명의료 원치 않는 환자, 왜 요양병원서 대형병원 보낼까 |
관리자 |
2025-05-14 |
406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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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D 80살 남성, ‘조력 죽음’ 선택.. 마지막 순간 공개 |
관리자 |
2025-04-22 |
474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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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가족 없는 뇌사자’도 장기 기증 가능해진다 |
관리자 |
2025-04-22 |
474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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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여보, 내 몸에 기계장치 달지 마요”...연명의료 거부하는 사람들의 속내는? |
관리자 |
2025-04-14 |
47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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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연간 1만명 안락사' 네덜란드의 질문 "정신적 고통도 안락사가 필요한가" |
관리자 |
2025-03-26 |
472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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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산도 인력도 부족…무연고 장례 책임 떠안은 지자체 ‘막막’ |
관리자 |
2025-03-18 |
475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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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는 이의 마지막 선물…“장기기증,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” [희망의 선물④] |
관리자 |
2025-02-24 |
47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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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의미한 연명의료 중단 13% 뿐…“제도 개선 필요” |
관리자 |
2025-02-24 |
4714 |